22기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에 미국 뉴욕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브라이언트 파크의 잔디밭을 배경으로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정숙은 붉은빛이 감도는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에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정숙의 뒤편에는 잔디밭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이 가득하다. 뉴욕 도심 속 대표적인 휴식 공간인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정숙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숙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변호사다. 방송 이후 10기 상철과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차례 이혼을 경험한 정숙에게는 세 번째 결혼이며, 상철에게는 두 번째 결혼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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