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을 뜻하는 낙엽 이모지를 담은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연은 창가에 앉아 팔을 테이블 위에 포갠 채 턱을 괴고 옆을 바라보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가디건에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땋은 머리가 어우러져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앞서 정연은 지난달 손편지를 통해 소속사 이적 소식을 전했다. 당시 정연은 친언니 공승연이 있는 배우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를 새 둥지로 택했다고 밝혔다. 이후 올 하반기 개봉할 영화 '신병: 더 무비'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배우 행보를 예고했다.
한편 정연은 1996년생으로 올해 31세다. 정연은 2015년 트와이스 멤버로 데뷔했으며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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