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만이 쯔양과 밀착 스킨십을 보이고 있다. / 사진=최홍만 SNS
최홍만이 쯔양과 밀착 스킨십을 보이고 있다. / 사진=최홍만 SNS
이종격투기선수 출신 최홍만과 먹방 유튜버 쯔양이 스킨십 갑론을박 후에도 친분을 이어가고 있다.

최홍만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눈 뜨자마자 모닝 소고기"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최홍만이 고기 두 덩이를 굽고 있는 모습. 특히 그는 "고마워. 꼬기 잘 먹겠다능"이라며 쯔양을 언급했다.
최홍만이 쯔양과 밀착 스킨십을 보이고 있다. / 사진=최홍만 SNS
최홍만이 쯔양과 밀착 스킨십을 보이고 있다. / 사진=최홍만 SNS
두 사람은 지난 7월 초밀착 스킨십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최홍만이 자신의 SNS에 "쯔양 몇끼 많관부~♡"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최홍만이 쯔양을 한쪽 팔로 감싸 안았고, 두 사람이 얼굴을 맞대고 있었기 때문.

이후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다. 일부는 "너무 밀착한 것 아니냐", "스킨십이 과감하다"라는 시각을 제기했다. 반면 "보기 좋다", "극과 극 피지컬 케미"라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한편 최홍만은 1980년생으로 올해 45세다. 2003년 씨름으로 시작해 2005년 격투기 종목으로 전향했다. 쯔양은 135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12월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으로 여자 인기상 부분 트로피를 수상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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