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28기 옥순이 임신 9개월 차를 맞아 만삭 촬영을 앞둔 근황을 공개했다.

28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 덧 임신 9개월 차🤰출산을 한 달 앞두고다음 주에 만삭촬영을 하기로 했습니당ㅋㅋㅋ💖(어쩌면 내 인생 마지막 만삭…?🤔)"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28기 옥순은 반짝이는 장식이 촘촘하게 박힌 분홍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양손으로 치맛자락을 넓게 펼치고 있다. 풍성하게 퍼지는 드레스 아래로 옥순은 만삭인 배를 잡고 있고 긴 검은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옆을 바라보는 모습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옥순은 하얀 레이스 드레스를 입고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꽃무늬가 수놓인 시스루 드레스 아래로 만삭의 배가 선명하게 드러나며 한 손으로 배를 감싼 채 휴대전화 화면을 바라보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옥순은 어깨가 드러나는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옆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허리부터 길게 흘러내리는 치맛자락이 바닥에 넓게 펼쳐져 우아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작은 흰색 꽃다발을 손에 든 채 미소 짓고 있으며, 등 아래까지 내려오는 긴 웨이브 머리가 단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사진 = 28기 옥순 인스타그램
마지막 사진에서 옥순은 크림색 셔츠에 흰색 원피스를 매치하고 거울 앞에서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어깨에 커다란 검은색 가방을 멘 채 한 손에는 분홍색 임산부 배지를 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어쩜 이렇게 배도 예쁘게 나왔어요", "만삭사진도 기대만발", "너무 예뻐", "진짜 넘이뿌세요", "배도 예쁘게 나오셨네용", "증말 부럽 배만 나왔군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특히 남편인 28기 영호는 "리액션 이제 안나올줄 알았는데 여전히 설레네 여보???😍"라는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28기 옥순과 영호는 ENA·SBS Plus '나는솔로' 돌싱 특집에서 만나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5월 31일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6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한 옥순은 태명을 '율동이'라고 밝히며 가족과 함께 출산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유해 왔다. 지난 8월에는 출산 예정일을 100일 앞두고 영호가 옥순의 배에 직접 글씨를 적고 입을 맞추는 모습도 공개한 바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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