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와 성유리는 12일 각각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영상을 하나씩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들 속에는 핑클 멤버들이 연습실에 모인 모습. 이효리를 앞으로 옥주현, 성유리가 있고 이진이 손 선풍기를 이용해 자체적으로 바람을 만들어 핑클의 'NOW' 뮤직비디오 장면 일부를 그대로 보여줬다.
1998년 데뷔한 핑클은 '블루 레인', '내 남자친구에게', '영원한 사랑' 등이 곡을 발매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데뷔 30주년을 향한 약 2년간의 장기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화제가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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