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와 결별’ 22기 현숙과 순자, 39세 맞아?…곧 마흔인데 동안 외모
'나는 솔로' 22기 순자가 39세에도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2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 곧... 마흔이야"라는 글과 함께 22기 현숙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와 현숙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흰색과 베이지색 니트를 착용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손으로 볼을 감싼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광수와 결별’ 22기 현숙과 순자, 39세 맞아?…곧 마흔인데 동안 외모
무엇보다 순자는 올해 39세로, 곧 마흔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앳된 외모를 뽐냈다. 맑은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 또렷한 이목구비가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순자는 사진과 함께 "그래도 소연이 넌 여전히 예뻐"라며 현숙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현숙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16기 광수와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최근 결별 소식을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