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기 순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우리 곧... 마흔이야"라는 글과 함께 22기 현숙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와 현숙은 나란히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각각 흰색과 베이지색 니트를 착용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손으로 볼을 감싼 채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순자는 사진과 함께 "그래도 소연이 넌 여전히 예뻐"라며 현숙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방송이 끝난 이후에도 이어지고 있는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이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현숙은 ENA·SBS Plus '나는 솔로' 22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16기 광수와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최근 결별 소식을 전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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