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배우 박진주가 사랑스러운 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박진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은 > 문💗👑"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진주는 민트색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의자에 앉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어깨선이 드러나는 드레스에는 풍성한 망사 장식이 겹겹이 더해져 동화 속 공주를 연상케 한다. 앞머리를 내린 짧은 웨이브 헤어와 또렷한 눈매가 어우러지며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완성했다.
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박진주는 헤어 스타일링을 받으며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턱선 아래로 자연스럽게 뻗친 짧은 머리와 은은한 분홍빛 메이크업이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입술을 살짝 벌린 채 옆을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커다란 눈망울과 오뚝한 콧날이 더욱 돋보인다.
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박진주는 풍성한 드레스 자락을 무릎 위에 펼친 채 공연 안내 책자를 내려다보고 있다. 고개를 숙인 채 책자를 읽는 모습에서도 섬세한 속눈썹과 인형 같은 이목구비가 돋보인다.
사진 = 박진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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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박진주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촬영하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고 있다. 민트색 드레스 차림으로 눈을 동그랗게 뜨고 미소를 지으며 한 손에는 눈꽃 무늬가 새겨진 텀블러를 들어 보였다. 짧은 웨이브 머리와 풍성한 드레스가 어우러져 귀여우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진짜 요정 공쥬", "많이 예쁘다 심해", "너무 예뻐", "요정이에요요정", "퍼컬이 공주님이시네요", "어머머 넘무 예뻐" 등의 댓글을 달았다.

박진주는 지난 8월 개막한 뮤지컬 '겨울왕국' 한국 초연에서 안나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엘사 역의 정선아와 함께 작품을 이끌고 있는 박진주는 KBS '뉴스라인W'에도 출연해 작품을 소개했다. 특히 이번 게시물에서는 '열린음악회'를 언급한 데 이어 '겨울왕국' 공연 책자를 들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8년생으로 38세인 박진주는 결혼 후 더 화사해진 그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박진주는 2025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박진주는 결혼 후에도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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