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부부, 러닝대회 1등 2등 다 차지…강철 체력왕의 데이트
레즈비언 부부, 러닝대회 1등 2등 다 차지…강철 체력왕의 데이트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동성 아내와 함께 러닝대회에 참가하며 남다른 부부애를 과시했다.

곽선희는 최근 동성 아내와 함께 러닝대회에 참가한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선희는 동성 아내와 함께 대회 현장에서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운동복을 착용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곽선희는 화이트 민소매 상의에 블랙 쇼츠를 매치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 없이 다부진 팔 근육과 건강미 넘치는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동성 아내 역시 민소매 러닝복에 선글라스와 두건을 착용해 스포티한 매력을 뽐냈다.

두 사람은 평소에도 함께 운동을 즐기며 건강한 일상을 공유해 왔다. 이번에는 러닝대회에 나란히 참가하며 운동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통해 끈끈한 애정을 드러냈다. 대회 현장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곽선희는 채널A '강철부대W'에 육군 출신 참가자로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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