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사랑을 담아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지인들과 함께 생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여러 종류의 케이크와 꽃다발, 선물 등이 눈길을 끈다.
서로 다른 장소에서 다양한 케이크를 앞에 두고 생일을 기념한 모습에서 박주미를 향한 주변 사람들의 애정이 느껴진다. 여러 차례 생일 축하를 받은 듯한 그의 근황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특히 박주미는 생일을 맞아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브라운 컬러의 블라우스를 입은 모습부터 화이트 셔츠를 착용한 모습까지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1972년생으로 올해 54세인 박주미는 여전히 단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랑했다.
한편 박주미는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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