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봉태규가 8살 딸의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봉태규 SNS
배우 봉태규가 8살 딸의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 사진=봉태규 SNS
배우 봉태규가 현실 아빠 면모를 보였다.

봉태규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봉본비 삐쳤나?"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봉태규가 딸의 손을 잡고 쇼핑몰 나들이에 나선 모습. 특히 딸은 초등학교 1학년임에도 남다른 스타일링과 아빠 키의 절반이 넘는 키로 눈길을 끌었다.

봉태규는 자신의 손은 잡았지만, 터벅터벅 걷는 딸을 거듭 바라보며 "화났어?" 등 기분을 살폈다.

한편 봉태규는 1981년생으로 올해 46세다. 2015년 2살 연하의 사진작가 하시시박(본명 박원지)과 결혼했으며, 2015년생 아들과 2018년생 딸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