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이 술테크를 공개한다./사진제공=채널A
이수경이 술테크를 공개한다./사진제공=채널A
배우 이수경이 술테크 가격을 밝힌다.

12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에는 '순정의 아이콘' 배우 이수경이 일일 탐정으로 함께한다.

연예계 대표 애주가로 알려진 이수경은 술 전용 방을 따로 둘 정도로 와인과 위스키 수집에 진심이라고 밝힌다. 이번 방송에서는 '술테크계 전설'다운 이수경의 놀라운 소장품도 공개된다.
이수경이 술테크를 공개한다./사진제공=채널A
이수경이 술테크를 공개한다./사진제공=채널A
그는 "몇백만 원에 산 와인이 10배 올라서 지금은 억대"라고 귀띔한다. 다만 판매할 생각은 없다는 이수경은 "언제 마실 계획이냐"는 질문에 "20년쯤 뒤 환갑잔치할 때 딸 예정"이라고 답한다. 여기에 설렘 가득한 멜로 눈빛으로 털어놓는 이수경의 이상형의 고백도 이어진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앞서, 이수경은 지난 7월 서울 강동구 소재의 고급 오피스텔로 이사한 바 있다. 당시 그는 해당 건물에 대해 "위에는 오피스텔, 아래는 상업 시설이라 밖에 나가지 않아도 모든 게 한 곳에서 해결된다. 신청하면 조식, 중식 서비스가 있다"며 "2년 월세로 계약했다. 보증금 5000만 원에 월세는 38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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