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124억원대 건물주다운 여유…돈과 시간이 넘치는 일상
장영란, 124억원대 건물주다운 여유…돈과 시간이 넘치는 일상
방송인 장영란이 가족들과 한강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가을이 너무 좋은 여자. 다 잘될 거야 다 잘될 거예요. 긍정의 힘으로 많이 웃고 좋은 생각만 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한강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고 있다.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은 그는 카메라를 향해 두 손을 흔들며 환하게 웃고 있다. 베이지색 티셔츠에 짧은 하의를 매치하고 볼캡과 선글라스를 착용해 편안한 나들이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장영란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화려한 장소 대신 시민들로 북적이는 한강공원에서 가을 햇살을 만끽하는 소탈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장영란은 "다 잘될 거예요"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바쁜 방송 활동 중에도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 부부는 지난해 2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 '갤러리아 포레' 한 세대를 공동명의로 94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전용면적은 218㎡에 달한다. 또한 장영란 부부가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하이페리온 아파트는 65평형 기준 약 30억원대에 거래된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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