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다시 안 보려고 했다. 내가 더 예쁘다는 질문에 아직도 답이 없었기 때문이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진화는 딸 혜정 양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함소원은 "혜정이가 좋은 성적을 받았다는 문자를 보더니 0.1초 만에 전화가 오고 당장 달려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누가 더 이쁘냐는 말엔 아직도 답변이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뒀다. 두 사람은 2022년 이혼 후에도 교류를 이어오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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