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와 결별’ 28기 정희, 씁쓸하겠지만 나들이는 못참아…가을 테라스 즐기기
‘광수와 결별’ 28기 정희, 씁쓸하겠지만 나들이는 못참아…가을 테라스 즐기기
'나는 솔로' 28기 정희가 광수와 결별한 가운데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정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잠깐 멈춰서 쉬어가는 가을 오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희는 한적한 야외 공간에서 가을 햇살을 즐기고 있다. 벽돌담 앞 벤치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블랙 컬러의 상의와 팬츠를 매치한 그는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광수와 결별’ 28기 정희, 씁쓸하겠지만 나들이는 못참아…가을 테라스 즐기기
‘광수와 결별’ 28기 정희, 씁쓸하겠지만 나들이는 못참아…가을 테라스 즐기기
특히 정희는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와 단아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리를 꼬고 앉아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화려한 장식 없이도 깔끔한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우아한 매력을 드러냈다.

정희는 최근 '나는 솔로' 28기 광수와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인연을 맺으며 관심을 모았으나 이후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결별 이후에도 정희는 SNS를 통해 평온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특히 가을 오후를 즐기며 밝게 웃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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