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원영이 자신이 모델로 있는 한 의류 브랜드의 싱가포르 행사에 참석한 모습. 그는 'F1 VIP 2026'이라고 적힌 카드를 소지하고 있었다.
비슷한 시각, 쯔위도 같은 행사 참석을 인증했다. 그는 싱가포르 국기가 새겨진 모자와 함께 장원영이 소지한 것과 비슷한 카드를 손에 쥐고 있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올해 정규 2집 'REVIVE+'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ANG BANG' 등으로 활동했다. 이후 두 번째 월드투어 'SHOW WHAT I AM'을 통해 해외 팬들과 만났다. 쯔위는 2015년 데뷔해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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