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가 6년 전에 연인과 결별했다고 알렸다. / 사진=텐아시아 DB
윤남노가 6년 전에 연인과 결별했다고 알렸다. / 사진=텐아시아 DB
‘솔로 6년 차’ 윤남노(36)가 매년 연말마다 여자친구에게 차였던 연애사를 털어놓는다.

오는 13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셰프 윤남노가 출연해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솔로 생활부터 최근 플러팅을 당한 사연을 고백한다.

이날 방송에서 윤남노는 “연애를 안 한 지 6년 됐다”고 밝힌다. 심지어 과거 연애할 때도 12월만 되면 여자친구에게 차였다고 고백한다.
윤남노가 6년 전에 연인과 결별했다고 알렸다. / 사진제공=KBS
윤남노가 6년 전에 연인과 결별했다고 알렸다. / 사진제공=KBS
6년째 솔로인 윤남노가 뜻밖의 장소에서 여성으로부터 적극적인 대시를 받았던 사연을 고백한다. “내가 (여성들에게) 수요가 있는 줄 몰랐다”라고 밝힌 윤남노는 “혼밥 중인데 내 앞에 어떤 여성분이 앉더니, 자기가 어떠냐고 물어봤다”며 플러팅 당한 일화를 털어놓는다.

윤남노와 함께 출연한 김풍은 주변에서 윤남노를 소개해달라는 소개팅 요청이 쇄도하고 있다며 윤남노의 인기 인증에 나선다. 김풍은 폭주하는 소개팅 문의에,윤남노와 소개팅을 원하는 승무원에게 윤남노를 소개시켜 주려 했다고 밝힌다. 그러나 결국 소개팅은 성사되지 못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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