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 사진=신동 SNS
신동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 사진=신동 SNS
그룹 슈퍼주니어의 신동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최근 신동은 자신의 SNS에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동은 한 계단을 내려오며 셀카를 찍고 있다.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 사진=신동 SNS
신동이 한층 슬림해진 비주얼을 보여줬다. / 사진=신동 SNS
다른 사진에서 신동은 한 식당에서 선글라스를 켠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또 엘리베이터 앞에서는 전신이 드러나는 사진을 찍으며 한층 날씬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한때 체중이 116kg까지 늘었던 신동은 최근 다이어트를 통해 37kg을 감량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다이어트 초기 비만 치료제 위고비를 투약했으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자 중단했고, 이후 식단 관리와 운동을 병행하며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

2005년 그룹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신동은 가수 활동뿐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약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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