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래퍼 이영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영지 SNS
가수 겸 래퍼 이영지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사진=이영지 SNS
가수 겸 래퍼 이영지가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영지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안해 진짜 와 미쳤다"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 속에는 이영지가 무대 아래를 지나가며 자신을 보러 온 팬들을 향해 웃으며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 그러나 이영지는 "나 오늘 가사 진짜 많이 틀렸어"라며 이실직고했다. 그러면서 "원래 이런 일이 없는데 진짜 미안해"라고 사과했다.
사진=이영지 SNS
사진=이영지 SNS
한편 이영지는 2002년생으로 올해 25세다.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등래퍼' 시즌3에서 여성 최초이자 최연소 우승을 차지해 이름을 알렸으며, 'SHOW ME THE MONEY' 첫 여성 우승자를 차지하면서 실력을 인정받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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