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예능 '천만기인쇼' 3회에서는 아시안게임 중계 여파로 인한 4주 결방을 마치고 2기 출연자들이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MC 강호동과 붐이 1기 도전 스타들을 향한 열띤 시청자 반응을 소개하며 "오늘은 감동과 웃음이 두 배"라는 선전포고와 함께 2기의 시작을 알린다.
대한민국 리듬체조의 간판스타 신수지가 은퇴 후 15년 만에 매트 위로 복귀하는 무대도 펼쳐진다. 귀에 다리를 붙인 180도 다리 찢기 포즈로 등장해 기선제압에 나선 신수지는 "진통제를 며칠 동안 먹고 왔다"고 고백한다. 처절한 연습 끝에 고난도 동작을 성공시킨 그는 무대를 마친 직후 "목에서 피 맛이 난다"고 털어놓으며 투혼을 불태운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혼전임신 고백했다…"저질러보고 후회, 과속스캔들로 낳아" 속내 밝힌 정수영 ('말자쇼')[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603050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