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고가의 스피커를 만지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고가의 스피커를 만지고 있다. / 사진=장원영 SNS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영앤리치 면모를 다시 한번 뽐냈다.

장원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place, my peace🤍"(나의 공간, 평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장원영이 숙소가 아닌 집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그의 뒤쪽으로 가로로 긴 오디오가 눈길을 끌었다. 제품의 가격은 약 2590만 원에서 4190만 원 사이로 알려졌다.

오디오 우측 위 오브제도 시선을 끌었다. 해당 제품은 화병으로, 독일 제품이며 약 22만 원이다.
사진=장원영 SNS
사진=장원영 SNS
장원영은 지난 5월에도 집 일부를 소개해 한 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거실로 보이는 공간에 자리한 붉은 소파는 모듈 하나당 약 1000만 원 선으로 알려졌다. 규모를 합치면 전체 구성이 약 2억 원대 수준일 것으로 추정됐다.

아울러 분홍빛 램프는 한화 약 700만 원대, 양 조각 오브제는 약 500만 원대로 예상됐으며, 소파 위 블랙 테이블에 놓인 체리 오브제도 약 13만 원대로 파악됐다.

한편 장원영은 국내 대표 부촌으로 꼽히는 한남동 유엔빌리지의 고급빌라를 지난해 3월 137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수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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