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설현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초록한 풀이 내 퍼스널컬러🌿🌱🍃"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설현은 실내 공간에서 몸을 옆으로 돌려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깨에 멘 큼직한 가방과 은빛 아우터가 데님 팬츠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으며, 길게 내려오는 포니테일과 살짝 들어 올린 턱으로 또렷한 옆선을 드러냈다.
한편 1995년생으로 31세인 김설현은 차기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올해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비롯해 내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 디즈니+ '상남자' 등에 출연한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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