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엔 뭐 입을래?…20기 정숙, 양털 코트까지 꺼내입고 “추워졌어”
'나는 SOLO' 20기 출신 정숙이 남들보다 한발 빠른 겨울 패션을 선보였다.

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벌써 추워졌어ㅠㅠ"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아직 10월 초임에도 두툼한 양털 소재의 더플코트를 꺼내 입어 눈길을 끌었다. 목까지 감싸는 포근한 아우터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한겨울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한겨울엔 뭐 입을래?…20기 정숙, 양털 코트까지 꺼내입고 “추워졌어”
한겨울엔 뭐 입을래?…20기 정숙, 양털 코트까지 꺼내입고 “추워졌어”
짧은 하의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정숙은 상체를 두꺼운 아우터로 따뜻하게 감싸 계절을 앞서간 패션을 보여줬다. 두 손을 살짝 들어 올린 포즈와 함께 사랑스러운 분위기도 자아냈다.

정숙은 2024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20기에 출연했다. 당시 촬영 중 카메라 앞에서 뽀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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