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벌써 추워졌어ㅠㅠ"라는 글과 함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숙은 야외 테라스에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아직 10월 초임에도 두툼한 양털 소재의 더플코트를 꺼내 입어 눈길을 끌었다. 목까지 감싸는 포근한 아우터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한겨울을 연상시키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정숙은 2024년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20기에 출연했다. 당시 촬영 중 카메라 앞에서 뽀뽀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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