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사진=소희 SNS
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사진=소희 SNS
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 지난 3월 첫째 출산 소식을 알린 데 이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소희는 7일 개인 채널을 통해 "저 둘째 생겼다! 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다. 우리 이제 네 식구"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만에 사랑모음집 올려본다.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해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희는 한층 불러온 배를 보여주며 둘째 임신 중인 근황을 전했다.
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사진=소희 SNS
걸그룹 앨리스 출신 소희가 둘째 임신 소식을 직접 전했다./사진=소희 SNS
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그룹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방과 후 전쟁 활동'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도 활동 영역을 넓혔다.

그는 2024년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전하면서 연예계 은퇴를 발표했다. 지난 3월에는 첫째 출산 사실을 공개했다.이하 앨리스 출신 소희 SNS 글 전문저 둘째 생겼어요!!!꺅👶🏻🩷
참고로 벌써 5개월 됐어요ㅎㅎㅎ❤️🤭
우리 이제 네 식구🫶🏻
그리고 오랜만에 사랑모음집 올려봐요🤍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오 🤧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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