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SNS에 계룡군문화축제에 참석한 김영대의 사진과 영상이 잇따라 확산했다. 사진 속 김영대는 짧게 정돈한 머리에 군복을 입고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작품 활동 당시보다 한층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이목구비가 더욱 또렷하게 강조됐다. 군 생활에 맞춰 단정하게 정리한 스타일이 김영대의 얼굴형과 잘 어울린다는 반응도 이어졌다.
누리꾼은 "군대가 퍼컬(퍼스널 컬러)", "벌크업하니 훨씬 멋있네", "헤어 스타일 역대급 잘 어울린다", "배우는 배우네", "그동안 본 모습 중에 제일 잘생겼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김영대는 데뷔 초 배우 강동원을 닮은 외모로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큰 키와 뚜렷한 이목구비로 '강동원 닮은꼴'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만큼 이번 군 복무 근황을 계기로 그의 외모가 다시 한번 관심을 받고 있다.
김영대는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했다. 이후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시리즈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이후 '별똥별', '금혼령, 조선 혼인 금지령', '낮에 뜨는 달', '손해 보기 싫어서', '친애하는X' 등에 출연하며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김영대의 전역 예정일은 내년 10월 19일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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