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부활남: 더 레드'는 죽은 뒤 72시간이면 다시 살아나는 능력을 가진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의문의 추격을 당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6일 공개된 비하인드 스틸에는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의 촬영 현장이 담겼다. 액션 장면을 준비하는 모습부터 촬영 중간 배우들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까지 총 12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석환 역의 구교환은 액션 장면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타인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블랙 역의 신승호 역시 촬영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부활남: 더 레드'의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석환의 친구 영하 역을 맡은 강기영과 조력자 예린으로 출연한 김시아의 모습도 담겼다. 김시아는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과 카메라 밖에서 웃고 있는 모습으로 상반된 분위기를 보여준다.

네 배우가 한자리에 모인 현장 사진도 공개됐다. 촬영에 들어간 뒤 각자 캐릭터에 집중하는 모습과 촬영 사이 함께 웃는 모습 등이 담겼다.

'부활남: 더 레드'는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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