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은 6일 오후 6시 새 싱글 'Glow'를 공개한다. 지난해 11월 발매한 'Now my playlist's full of breakup songs' 이후 약 11개월 만의 신보다.
'Glow'는 빈티지한 기타 사운드와 느긋한 그루브를 더한 미드템포 힙합 R&B 곡이다. 혼잡한 일상 속 서로의 곁을 지켜주는 존재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윤서빈은 가수 활동과 함께 배우로도 활동 중이다. 현재 뮤지컬 '제임스 바이런 딘'에서 제임스 딘 역을 맡아 무대에 오르고 있다. 작품은 배우 제임스 딘이 생을 마감하기 직전 5분을 그린다.
'제임스 바이런 딘'은 오는 18일까지 대학로 링크아트센터드림에서 공연된다.
윤서빈의 새 싱글 'Glow'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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