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성진이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 사진=KBS '아침마당' 캡처
배우 남성진이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 사진=KBS '아침마당' 캡처
배우 남성진이 훈남 아들을 공개하며 아들이 연기에 관심이 있다고 밝혔다.

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에는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로 시청자를 만나는 배우 이한위, 김희정, 남성진, 강경헌이 출연했다.

남성진 가족은 연기자 집안으로 유명하다. 남성진의 아버지는 남일우, 어머니는 김용림, 아내는 김지영이다. 남성진은 "다른 부모님도 다 TV에 나오는 줄 알았다. 배우, 탤런트라는 게 직업인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남성진 "아들 연기에 관심"…19살 훈남 비주얼, 사진 공개되자 현장 '술렁' ('아침마당')
남성진은 3대가 함께한 가족사진도 공개했다. 이에 2008년생인 훈남 아들 남경목의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아들의 자신이 공개되자 현장이 술렁이며 감탄이 나왔다. 으로, 김지영이 SNS를 통해 사진을 공개한 적도 있다.

남성진은 "아들도 연기 공부를 하고 싶어 한다"라며 "배우가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한 "키도 크다. 저보다 훨씬 크다. 처가 쪽이 크다"라고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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