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영은 최근 유료 팬 소통 플랫폼을 통해 한 이용자로부터 자신의 타투를 비하하며 어머니의 심정을 언급한 메시지를 받았다. 이에 채영은 "첫 타투를 하러 갈 때 어머니와 함께 갔다"고 답하며 예상 밖의 반응을 보였다.
이어 채영은 자신을 걱정하는 팬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워낙 많이 들어서 이제는 아무렇지도 않다"고 말했다. 그동안 타투를 두고 비슷한 말을 여러 차례 들어온 만큼 해당 메시지에도 크게 개의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또 다른 팬이 "쯔위 말대로 돈을 아껴 쓰자"고 하자 채영은 웃음으로 화답했다.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면서까지 비하성 메시지를 보낸 이용자를 에둘러 지적한 것으로 풀이된다.
해당 대화 내용은 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됐다. 특히 채영이 첫 타투 당시 어머니와 동행했다는 사실을 직접 밝힌 점과 비하성 메시지에 주눅 들지 않고 대응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윤예진 텐아시아 기자 cristyyou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이렇게까지 달라졌다고?…설인아, 파격 숏컷으로 청순 이미지 싹 지웠다 [화보]](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893600.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