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과거 열애사를 밝힌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서인영이 과거 열애사를 밝힌다. / 사진=텐아시아DB
최근 재혼 소식을 알린 가수 서인영이 달라진 연애 문화를 살펴보던 중 자신의 과거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일 방송되는 E채널 새 예능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는 서인영과 크리에이터 미미미누가 세대별로 달라진 연애 문화를 두고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서인영은 과거 자신의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그는 스타일리스트를 통해 한 사람의 연락처를 전달받았고, 이후 연락을 주고받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밝힌다. 과거 인기 연애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도 이어진다. 서인영은 '사랑의 스튜디오', '산장미팅: 장미의 전쟁' 등을 떠올리고, 자신이 직접 출연했던 '우리 결혼했어요'의 비하인드도 공개한다.
가수 서인영이 과거 열애사를 밝힌다. / 사진제공=E채널
가수 서인영이 과거 열애사를 밝힌다. / 사진제공=E채널
반면 미미미누는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등장한 새로운 연애 방식을 소개한다. 짧은 시간 동안 여러 명의 이성을 만나는 '로테이션 소개팅'부터 같은 아파트 주민끼리 만나는 '아파팅', 데이팅 앱을 통한 만남 등이 등장한다.

낯선 연애 방식이 잇따라 소개되자 서인영은 "와, 신기하다", "너무 쇼크야"라며 놀란다. 과거 직접 연락처를 주고받으며 관계를 시작했던 자신의 경험과 달라진 연애 문화에 세대 차이를 실감한다.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원조 트렌드세터' 서인영과 미미미누가 패션, 뷰티, 연애, 다이어트, K팝 등 세대별로 달라진 유행을 두고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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