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최소율이 티파니영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최소율 SNS
아역 배우 최소율이 티파니영과 오붓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 사진=최소율 SNS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영이 아역 배우 최소율과 깊은 친분을 보였다.

최소율의 모친은 지난 3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감상중" 등의 문구와 여러 개의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최소율이 놀이동산에서 진행된 티파니영의 무대를 찾은 모습. 최소율은 티파니영의 노래를 깊이 감상했고, 티파니영은 찾아와 준 최소율에게 귀여운 인형을 선물하기도 했다.

특히 티파니영은 무대를 마친 후 최소율의 사진을 찍어주며 놀이동산에서의 추억을 남겨줬고, 나란히 걷는 두 사람의 모습은 흡사 조카와 이모처럼 가까운 가족 나들이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아역 배우 최소율이 티파니영과 추억을 쌓고 있다. / 사진=최소율 SNS
아역 배우 최소율이 티파니영과 추억을 쌓고 있다. / 사진=최소율 SNS
두 사람은 지난 8월에도 만난 바 있다. 이들은 그레이 컬러의 원피스를 나란히 착용해 트윈룩을 형성했으며, 최소율이 티파니영의 포즈를 힐끗 보더니 자세를 똑같이 맞추기도 했다. 또 최소율의 모친이 "애정 어린 선물들"이라며 딸이 티파니영에게 받은 옷들을 인증했고, "첫 씬에 나온 원피스도 선물로 주셔서 여름에 잘 입었어요✨"라며 티파니영을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티파니영은 지난 2월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치면서 그룹 내 첫 번째 유부녀가 됐다. 티파니영은 최근까지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주인공 유미 역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또 ENA 새 예능 '엑스 더 리그'를 통해서도 얼굴을 비추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