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8회에는 타잔이 출연해 집에서 보내는 일상, 복싱에 빠진 근황 등을 공개한다.
이날 타잔의 집에는 입구에 놓인 타잔 카펫을 비롯해 책과 피규어, 각종 소품과 의상이 곳곳에 자리한다. 개성 강한 물건들로 채워진 공간에는 타잔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조용히 책을 읽던 타잔은 갑자기 랩 녹음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외출 준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전참시' 418회는 3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유부남' 구교환, 겹경사 터졌다…13년 열애 끝 결혼→'부활남' 박스오피스 1위](https://img.tenasia.co.kr/photo/202610/BF.45893281.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