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잔이 '전참시'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타잔이 '전참시'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타잔이 자신의 취향으로 가득 채운 집을 처음 공개한다.

오는 3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8회에는 타잔이 출연해 집에서 보내는 일상, 복싱에 빠진 근황 등을 공개한다.

이날 타잔의 집에는 입구에 놓인 타잔 카펫을 비롯해 책과 피규어, 각종 소품과 의상이 곳곳에 자리한다. 개성 강한 물건들로 채워진 공간에는 타잔의 취향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날 조용히 책을 읽던 타잔은 갑자기 랩 녹음을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외출 준비에 나서 눈길을 끈다.
타잔이 '전참시'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타잔이 '전참시'에 출연한다. / 사진제공=MBC
의외의 운동 실력도 공개된다. 최근 복싱에 빠져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는 타잔은 복싱장을 찾아 줄넘기와 펀치 연습에 나선다. 이어 그는 프로 데뷔를 앞둔 유망주와 직접 스파링까지 펼친다. 관장에게 대회 출전까지 제안받은 타잔이 어떤 복싱 실력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전참시' 418회는 3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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