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닐리로탄 🖤 안녕하세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고현정은 짙은 브라운 컬러의 여유로운 아우터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은은하게 미소 짓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어 어깨 아래로 늘어뜨린 가운데 화장을 진하게 강조하지 않은 얼굴과 편안한 옷차림이 어우러졌다. 아우터 안으로는 패턴이 들어간 이너가 살짝 드러나며 차분한 브라운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순간이네요", "자연스러운 모습도 정말 아름다워요", "너무 예뻐", "아 정말 언니가 세젤예", "누나 표정이 너므 귀엽다유", "일상사진이 더 작품 입니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고현정은 1971년생으로 55세다. 고현정은 1989년 제33회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모래시계', '봄날', '선덕여왕', '대물',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 등에 출연했으며 최근 아이오케이이엔엠과 재계약을 체결하고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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