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이 2000년대 치열했던 예능 활동을 떠올리며 '세바퀴' 출연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사진=텐아시아DB
김새롬이 2000년대 치열했던 예능 활동을 떠올리며 '세바퀴' 출연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사진=텐아시아DB
김새롬이 2000년대 치열했던 예능 활동을 떠올리며 '세바퀴' 출연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

3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박미선, 김정난, 김새롬, 김수미가 출연하는 '멋진 언니는 내가 할게, 동생은 누가 할래?'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새롬은 과거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던 시절을 회상한다. 특히 '세바퀴' 녹화에 대해 "가장 주눅 들고 힘들었다"고 고백한다.
김새롬이 2000년대 치열했던 예능 활동을 떠올리며 '세바퀴' 출연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사진제공=MBC
김새롬이 2000년대 치열했던 예능 활동을 떠올리며 '세바퀴' 출연 당시 힘들었던 기억을 털어놓는다./사진제공=MBC
공교롭게도 이날 함께 출연한 박미선은 당시 '세바퀴'의 진행자였다. 김새롬은 박미선 앞에서 당시 방송 환경과 자신이 느꼈던 어려움을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어린 나이에 예능계에 뛰어들었던 그는 당시 일부 선배들의 독한 멘트로 위축됐던 경험도 털어놓는다. 치열했던 예능 현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신인 시절의 기억을 되짚는다.

'세바퀴'를 힘들었던 프로그램으로 꼽은 연예인은 김새롬뿐만이 아니다. 프로그램 종영 이후 여러 출연자가 방송을 통해 녹화 당시 높은 긴장감과 부담감을 느꼈다고 말해 이목을 끌었다.

김새롬이 오랜 시간이 지난 뒤 직접 꺼내놓는 '세바퀴' 출연 당시 이야기는 30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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