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는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보테가 베네타 2027 여름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지난 18일 보테가 베네타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이후 처음으로 브랜드 쇼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송혜교가 선택한 것은 보테가 베네타의 2026 F/W 시즌 트렌치코트다. '벨트 장식 인트레치아토 가죽 트리밍 코튼 개버딘 트렌치 코트'로 가격은 8900유로에 달한다. 최근 환율로 환산하면 한화 약 1400만원에 이르는 고가의 제품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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