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기 영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름다움을 지킨다는 것은 사랑하는 것을 조금 더 사랑하는 일"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길다간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또 다른 사진에서 32기 영숙은 짧은 단발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린 채 영식의 뒤에서 입술을 모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영식이 안경과 블랙 상의 차림으로 카메라 가까이에 자리한 가운데 영숙은 핑크색 칼라가 돋보이는 블랙 상의로 앞선 사진과 같은 스타일링을 이어갔다.
32기 영숙과 영식은 ENA·SBS Plus '나는솔로' 32기 돌싱 특집 최종 선택에서 서로를 선택해 최종 커플이 됐다. 방송 이후에도 두 사람은 실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며 영숙은 지난 8월에도 영식과 함께 지인을 만난 모습을 SNS에 공개해 현실 커플 근황을 알린 바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잘어울리세용", "영숙님 너무 예뻐", "럽스타그램", "사랑도 인생도 열심히 살고계신것같아 보기가 너무 좋아요",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나는솔로' 32기 영숙은 1991년생이며 팝페라 가수 및 프리랜서 행사 전문 사회자다. 32기 영숙은 한양대학교 성악과를 졸업한 엘리트 음대생 출신으로 32기 영식과 최종커플 및 현실 커플이 됐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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