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언급하며 "유지현으로 깜짝 출연했습니다! 너무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작은 잔을 손에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어깨선을 드러낸 니트에 길게 늘어뜨린 검은 생머리가 어우러졌으며, 살짝 미소를 띤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
마지막 사진에서 유이는 촬영된 결과물이 띄워진 모니터 화면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작은 잔을 얼굴 옆으로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으며 앞선 현장 사진과 달리 정면에서 포착된 또렷한 표정과 긴 생머리, 오프숄더 스타일링이 완성된 촬영 결과물까지 확인하게 한다.
공개된 비하인드에서 유이는 '뼈말라'로 불리던 전과 달리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1988년생인 유이는 지난해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 출연해 다이어트 방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유이는 닭가슴살과 현미밥으로 며칠을 버텼다고 밝혔는데 그 결과 골격근량은 24.1㎏까지 늘고 체지방은 2㎏ 줄어드는 성과를 냈다. 유이는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의 스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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