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배우 유이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 특별출연 현장의 모습을 공개하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유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를 언급하며 "유지현으로 깜짝 출연했습니다! 너무 소중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어요☺️감사합니다🫶🏻"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이는 화이트 컬러의 오프숄더 니트를 입고 테이블에 앉아 작은 잔을 손에 든 채 옆을 바라보고 있다. 어깨선을 드러낸 니트에 길게 늘어뜨린 검은 생머리가 어우러졌으며, 살짝 미소를 띤 옆모습이 눈길을 끈다.
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유이는 같은 니트에 여유로운 핏의 데님 팬츠를 매치한 전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몸을 옆으로 돌린 채 두 손을 뒤로 모은 자연스러운 포즈로 촬영에 임하는 모습과 함께 허리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헤어스타일도 고스란히 담겼다.
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유이는 테이블 앞에 앉아 한 손으로 작은 잔을 들어 바라보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초록색 병이 놓여 있으며, 한쪽 어깨가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니트와 매끈한 긴 머리가 어우러져 촬영 중인 유이의 모습을 더욱 또렷하게 보여준다.

마지막 사진에서 유이는 촬영된 결과물이 띄워진 모니터 화면을 통해 모습을 드러냈다. 작은 잔을 얼굴 옆으로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소 짓고 있으며 앞선 현장 사진과 달리 정면에서 포착된 또렷한 표정과 긴 생머리, 오프숄더 스타일링이 완성된 촬영 결과물까지 확인하게 한다.
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사진 = 유이 인스타그램
이번 사진은 유이가 '로또 1등도 출근합니다'에 유지현 역으로 특별출연한 뒤 공개한 촬영 비하인드다. 유이는 5~6화에 등장해 톱스타 유지현으로 분했으며 공은태 역 이준혁에게 스카우트를 제안하는 인물을 연기했다. 티빙은 지난 26일 유이의 특별출연 촬영 과정이 담긴 5~6화 비하인드 영상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에서 유이는 '뼈말라'로 불리던 전과 달리 건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1988년생인 유이는 지난해 방송된 tvN '무쇠소녀단2'에 출연해 다이어트 방법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유이는 닭가슴살과 현미밥으로 며칠을 버텼다고 밝혔는데 그 결과 골격근량은 24.1㎏까지 늘고 체지방은 2㎏ 줄어드는 성과를 냈다. 유이는 키 172cm에 몸무게 50kg의 스펙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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