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31기 영자가 8월과 9월 동안 곳곳에서 남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31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길동 동서남북에 번쩍 😝 햅삐했ㄷr,,,8-9월🫶🏻"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1기 영자는 나무색 벽으로 둘러싸인 실내에서 긴 벤치에 앉아 눈을 감은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아이보리색 버튼 카디건에 밝은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고 다리를 포개 앉았으며 검은 머리는 뒤로 묶은 뒤 얼굴 옆으로 가늘게 내려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이어진 사진에서 31기 영자는 같은 옷차림으로 출입구 옆 벤치에 앉아 고개를 옆으로 돌리고 있다. 한쪽 다리를 다른 다리 위에 올린 포즈로 길게 떨어지는 팬츠 실루엣을 드러냈고 머리 뒤에는 노란색과 붉은색이 섞인 헤어 액세서리를 착용했다.
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또 다른 사진에서 31기 영자는 불빛이 이어진 야경을 배경으로 난간에 기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밝은 색상의 긴소매 블라우스와 셔링 디테일이 들어간 하의를 입었으며 두 손을 포개 턱 아래에 댄 채 은은하게 미소 지었다. 어깨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와 손목의 가느다란 액세서리도 함께 눈에 들어온다.

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영자는 실내에서 한 손으로 뺨을 받친 모습을 두 장의 사진으로 연이어 공개했다.

어깨선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에 아이보리색 상의를 입은 영자는 첫 사진에서는 눈을 크게 뜨고 옆을 바라봤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치아가 보이도록 활짝 웃었다.
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사진 = 31기 영자 인스타그램
손목에는 여러 개의 가느다란 팔찌를 겹쳐 착용했으며 가까운 거리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서로 다른 표정이 선명하게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예뽀요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예뽀요", "누나이쁘세용",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31기 영자는 1994년생으로 32세이다. 31기 영자는 성남에서 거주 중이며 분당에 있는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평가서 작성 업무를 맡고 있다고 자기소개에서 밝힌 바 있다. 31기 영자는 방송 당시 출연자 중 나이가 가장 어렸고 신체 나이 또한 검사 결과 20대로 나왔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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