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자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길동 동서남북에 번쩍 😝 햅삐했ㄷr,,,8-9월🫶🏻"이라는 멘트를 남기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31기 영자는 나무색 벽으로 둘러싸인 실내에서 긴 벤치에 앉아 눈을 감은 채 살짝 미소 짓고 있다. 아이보리색 버튼 카디건에 밝은 스트라이프 팬츠를 입고 다리를 포개 앉았으며 검은 머리는 뒤로 묶은 뒤 얼굴 옆으로 가늘게 내려 자연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
마지막 사진에서 31기 영자는 실내에서 한 손으로 뺨을 받친 모습을 두 장의 사진으로 연이어 공개했다.
어깨선까지 내려오는 검은 머리에 아이보리색 상의를 입은 영자는 첫 사진에서는 눈을 크게 뜨고 옆을 바라봤고 이어진 사진에서는 치아가 보이도록 활짝 웃었다.
이를 본 팬들은 "예뽀요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너무 예뽀요", "누나이쁘세용", "늘행복했으면좋겠어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31기 영자는 1994년생으로 32세이다. 31기 영자는 성남에서 거주 중이며 분당에 있는 엔지니어링 회사에서 평가서 작성 업무를 맡고 있다고 자기소개에서 밝힌 바 있다. 31기 영자는 방송 당시 출연자 중 나이가 가장 어렸고 신체 나이 또한 검사 결과 20대로 나왔다고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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