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방예원 씨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D-5"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방예원 씨가 웨딩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비연예인임에도 아름다운 얼굴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방예원 씨는 "기다렸던 순간.."이라면서도 "ドキドキしてます💗"(두근두근하네요)라는 일본어를 적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KCM은 1982년생으로 올해 만 44세다. 2004년 1집 앨범 'Beautiful Mind'로 데뷔해 올해 21주년을 맞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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