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이소라, 술 마시다 시비붙었다…“사투리 쓴다고”
'돌싱글즈3' 출연자 이소라가 지인들과 술자리를 즐기던 중 옆 테이블과 뜻밖의 시비에 휘말린 일상을 공개했다.

이소라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 술을 마시는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소라는 화이트 컬러의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술잔을 기울이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평화롭던 술자리에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진 것으로 보인다. 이소라는 영상에 "살다 살다 사투리 쓴다고 옆 테이블 시비 걸림"이라고 적으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남자 두 분 술 드셨으면 들어가세요"라고 덧붙여 불편했던 심경을 드러냈다.
‘돌싱’ 이소라, 술 마시다 시비붙었다…“사투리 쓴다고”
특히 단순히 술자리 분위기를 공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당시 상황을 SNS에 남긴 만큼 이소라가 겪은 황당함이 고스란히 전해진다. 사투리를 사용했다는 이유로 옆자리 손님과 마찰이 생겼다는 그의 설명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소라는 MBN '돌싱글즈3'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방송 당시 세 딸을 둔 사실을 공개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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