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딸, 엄마 빼닮은 DNA…얼짱 각도로 붕어빵 미모 자랑
이경실 딸, 엄마 빼닮은 DNA…얼짱 각도로 붕어빵 미모 자랑
모델 겸 배우 손수아가 엄마 이경실을 쏙 빼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손수아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수아는 카메라를 높이 들어 올린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브라운 컬러의 카디건에 화이트 이너, 블루 팬츠를 매치한 손수아는 편안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이 돋보인다.

특히 손수아의 모습에서는 엄마 이경실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크고 또렷한 눈매와 얼굴선, 밝은 인상까지 모녀가 닮은 분위기를 풍긴다. 세월이 흐를수록 엄마와 더욱 닮아가는 듯한 '붕어빵 모녀'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손수아는 코미디언 이경실의 딸로, 2016년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모델과 배우로 활동하며 자신만의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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