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워킹맘 일상을 소화하고 있다. / 사진=이지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워킹맘 일상을 소화하고 있다. / 사진=이지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현실 워킹맘 면모를 보였다.

이지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벽 4시 30분 고기를 굽고 있네요😅 막내딸 고기 굽는 냄새에 얼른 달려오네요❤️ㅎㅎ"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이지현이 민낯의 얼굴로 부엌에 들어선 모습. 그는 반려견을 안은 채 두 자녀가 먹을 음식을 새벽부터 준비하고 있음을 인증했다.

이지현은 "이 시간에 일어나서 분주하게 아이들 챙기고 일터로 향하시는 워킹맘들 진심으로 존경하고 함께 화이팅해요❤️"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은 미용사로서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지난 5월 그는 "제가 시술하랴 매장 돌보랴 고객님 응대하랴 너무 바빠서 답변해 드릴 시간이 없었다. 죄송하다"며 누리꾼 질문에 답변조차 힘든 근황을 알린 바 있다.

한편 이지현은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다. 두 번의 이혼 끝에 슬하에 1남 1녀를 키우고 있다. 그는 2023년 11월부터 미용 국가자격증 시험에 도전했으며, 8수 끝에 자격증 취득에 성공, 미용사로 전향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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