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옥순, 재혼 앞두고 눈에 시퍼런 멍…시술은 아닌 것같은데
‘나는 솔로’ 10기 옥순이 재혼 결혼식을 앞두고 얼굴에 큰 멍이 든 근황을 공개했다.

10기 옥순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결혼식 한 달도 안 남았는데 눈탱이 밤탱이 완전 개밤티”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10기 옥순, 재혼 앞두고 눈에 시퍼런 멍…시술은 아닌 것같은데
10기 옥순, 재혼 앞두고 눈에 시퍼런 멍…시술은 아닌 것같은데
공개된 영상 속 옥순은 한쪽 눈 주변이 보랏빛으로 크게 멍든 모습이다. 눈두덩부터 눈 밑까지 멍이 선명하게 번져 있으며 눈썹 위쪽에도 상처가 자리해 시선을 끈다.

무엇보다 결혼식이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 생긴 부상이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인생의 중요한 날을 앞두고 예상치 못한 얼굴 부상을 입은 옥순은 자신의 상태를 직접 공개하며 특유의 유쾌한 표현으로 상황을 전했다.

한편 10기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SOLO’ 돌싱 특집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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