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이 아내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고 있다. / 사진=류이서 SNS
전진이 아내의 머리를 쓸어 넘겨주고 있다. / 사진=류이서 SNS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자신의 남편을 '환승연애2' 출신 성해은에게 소개했다.

류이서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은이가 좋은 카메라로 찍어준 사진 원,투🤍"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류이서가 성해은과 만나는 자리에 전진과 동반한 모습. 성해은은 류이서의 한쪽 머리를 쓸어 넘겨주는 전진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 류이서와 전진은 성해은 앞에서 머리를 맞대며 다정한 분위기를 보였다.
사진=류이서 SNS
사진=류이서 SNS
성해은은 2022년 티빙 '환승연애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정현규와 지난해 4월부터 결별설에 휩싸였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삭제한 점, 서로의 흔적을 지운 점 등을 근거로 들며 결별설을 제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크리스마스도 각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성해은은 결별설에 오랜 기간 침묵하고 있다.

한편 성해은은 1994년생으로 올해 31세다. 사회복지학과에서 아동보육을 전공하고 대한항공 승무원에 합격해 객실 승무원으로 재직했다. '환승연애2' 출연 후 5년간 근무하던 항공사를 퇴직하고 현재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