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고소영 유튜브 채널에는 '천하의 고소영이 한수 접는 새언니와 달콤살벌 데이트(600평 다이소, 다이슨, 친오빠 실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고소영은 새언니와 드럭스토어로 쇼핑을 나섰다. 네일 제품을 보던 중 고소영은 "윤설이(딸)가 요즘 손톱을 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제작진은 "오히려 살림한 손이라서 좋다는 댓글도 있더라"며 다독였다. 고소영은 "맞다"고 호응했다.
고소영은 1972년생으로, 올해 만 54세다. 1992년 KBS 2TV 드라마 '내일은 사랑'으로 데뷔했다. 2010년 장동건과 결혼해, 2010년생 아들, 2014년생 딸을 낳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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