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일상을 담은 다양한 사진을 게재했다.
첫 번째 사진에서 김지영은 남편 윤수영과 딸의 모습을 담았다. 남편은 딸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 지었다. 김지영은 "내 사랑들. 오전에는 슬이 접종차 병원 다녀오고"라고 말하며 애정을 나타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지영이 거울에서 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오후엔 내 병원"이라며 "출산하고 첨으로 안과 외래진료 가는데 좀 떨린다. 녹내장 너 별 일 없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배가 드러나는 크롭 티셔츠를 입은 김지영은 출산 두 달 만에 늘씬한 몸매를 되찾은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지영은 출산 후 다이어트 과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그는 "출산 3일 차부터 조금씩 산책을 시작했고, 하루 30분은 걸으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코어 운동과 밴드를 활용한 운동은 출산 5일 차부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김지영은 지난 2월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다. 지난 7월 딸을 출산했다.
박의진 텐아시아 기자 e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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