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하트와 보석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현아는 회색 재킷에 짧은 하의를 입고 검은색 롱부츠를 매치한 채 소파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날렵해진 얼굴선이 어우러진 가운데,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인다.
그는 6월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서 "'위고비를 뚫었다' 이런 기사가 한창 많이 나왔다. '조현아 위고비 이긴 방법은?' 이런 게 많았다"며 "위고비를 3개월인가 했는데 너무 확 빠졌던 것 같다. 그래서 요요가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다시 관리에 돌입한 듯한 조현아는 최근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근황을 전하고 있다.
조현아가 속한 어반자카파는 지난달 11일 새 싱글 '7'을 발표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