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무빈은 지난 29일 자신의 SNS에 "365 with my princess"라는 글과 함께 여자친구와 찍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이 야구장에서 데이트를 즐기거나 포토부스에서 얼굴을 맞댄 모습 등이 담겼다. 서로 어깨를 감싸거나 밀착해 사진을 찍는 등 다정한 모습도 눈길을 끌었다.
마지막에는 "내가 죽는 그날까지 계속 사랑할 거야. 사랑해 예지야. 앞으로도 영원히 사랑할게"라고 덧붙였다.
2005년생인 추무빈은 추신수와 하원미 부부의 장남이다. 2017년 JTBC 예능 '이방인'에 가족과 함께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미국에서 야구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