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비언 부부, 함께 달린다…‘前 여군’ 곽선희, 동성 아내랑 꼭 붙어서
강철부대W' 출신 곽선희가 동성 아내와 함께 운동 데이트를 즐겼다.

곽선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아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민소매 운동복에 스포츠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러닝에 나선 모습이다. 운동 중에도 나란히 셀카를 남기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즈비언 부부, 함께 달린다…‘前 여군’ 곽선희, 동성 아내랑 꼭 붙어서
레즈비언 부부, 함께 달린다…‘前 여군’ 곽선희, 동성 아내랑 꼭 붙어서
레즈비언 부부, 함께 달린다…‘前 여군’ 곽선희, 동성 아내랑 꼭 붙어서
특히 곽선희 부부에게 러닝은 익숙한 데이트 코스다. 곽선희는 최근에도 아내와 함께 트레일 러닝 대회에 참가하는 등 꾸준히 운동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에는 두 사람이 함께 5.51km를 달린 기록도 알려졌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비슷한 디자인의 화이트 민소매 운동복을 맞춰 입은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끈다. 여기에 각기 다른 디자인의 선글라스와 액세서리를 더해 운동복 차림에도 개성을 살렸다. 땀 흘리는 운동도 함께하는 부부의 일상이 눈길을 끈다.

곽선희는 제53보병사단 예비역 중위 출신으로 채널A '강철부대W'에서 육군 팀장으로 활약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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