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서인영의 근황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제작진은 서인영에게 "요즘 뱃살이 나왔다는 댓글이 다시 달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서인영은 "워터밤 다음에 다시 또 좀 놨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후 제품 광고를 마친 서인영은 달라진 배를 직접 공개했다. 상의를 살짝 들어 올린 채 배를 보여주며 춤을 추자 해당 부위가 모자이크 처리돼 화면에 등장했다.
서인영은 2002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활동하다 솔로 가수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지난 3월에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방송 활동도 이어간다. 서인영은 다음 달 1일 방송되는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 진행을 맡는다.
서인영은 2023년 결혼했으나 이듬해 이혼 소식을 전했다. 현재 6세 연상 기업 대표와 교제 중이며 재혼을 앞두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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