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민수의 아들이 손님들 앞에서 열창하고 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이 손님들 앞에서 열창하고 있다. / 사진=윤후 SNS
가수 윤민수의 아들 윤후가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윤후는 지난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나의 영상을 공유했다. 공유된 영상은 윤후가 대구 수성못의 한 주점에 등장해 손님들 앞에서 최근 자신이 발매한 노래를 부르고 있는 모습.

이후 윤후는 소감을 전하는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러나 영상을 확인한 윤후는 자신을 본 뒤 "살 빼자"라며 현재 몸매가 불만족스러움을 간접적으로 표출했다.
사진=윤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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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후는 지난 15일 가수 성시경의 대표곡 중 하나인 '좋을텐데'의 리메이크 앨범을 발매했다. 당시 윤후는 "제가 무슨 복이 있어서 이 곡을 감히 커버할 기회가 생겼는지 아직도 잘 모르겠다"며 "정말 좋아하는 곡인 만큼, 많이 고민하고 꾸준히 연습했다.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예쁘게 들어달라"고 전했다.

한편 윤후는 2013년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관심을 받았다. 현재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지난 4월 종영한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를 통해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과 최종 커플이 됐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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